Reasons To Be Cheerful: The Life and Work of Barney Bubbles
영국 그래픽 디자이너 바니 버블스. 1960년대 롤링 스톤즈의 포스터와 테렌스 콘란 경을 위한 브랜드 상품 디자인을 담당했으며, 핑크 플로이드의 사이키델릭한 무대 연출에도 참여했다. 또한, 언더그라운드 잡지 [Oz] [Frendz]의 아트 디렉션과 록 음악 잡지 [NME]의 제호도 담당했다. 특히 카운터컬처의 호크윈드부터 뉴 웨이브와 포스트 펑크를 대표하는 엘비스 코스텔로, 이안 듀리, 닉 로우, 그레이엄 파커, 댐드, 빌리 브래그, 디페쉬 모드, 스페셜스까지, 많은 뮤지션들을 위해 레코드 재킷, 로고, 심볼, 프로모션 영상을 제작했다. 600점 이상의 도판을 수록한, 면밀한 조사를 바탕으로 한 이 책은 바니 버블스의 생애와 업무를 총체적으로 소개하는 최초이자 결정판이 될 한 권이다. 빌리 브래그의 서문, 그래픽 디자이너 피터 새빌의 에세이, 말콤 가렛의 서문도 수록.
외국도서 (영어)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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