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니츠카타이거에서, 1980년대 미국 롤링스(Rawlings)의 OEM 외부 특주 의뢰로 주식회사 아식스가 제작한 최고급 스타디움 블루종입니다. 단순한 바시티 자켓과는 차별화된 세련된 블루종 사양으로, 충전솜이 없어 연중 착용 가능합니다.
아메카지 스타일에 물론, 1950년대 클래식한 트레디셔널 스타일이나 고급 슬랙스, 헌팅 캡 등과 함께 코디한 성인 빈티지 코디네이트에도 매우 잘 어울리는 아이템입니다. ※ 이번 코디는 바로 그것, 키즈 느낌을 불식시키는 테크니컬 코디입니다.
추천 포인트 코다와리
● 최고급 [LIMONTA 나일론] 사용
겉감에는 유명 명품 브랜드도 채용하는 이탈리아의 명문 [LIMONTA] 사의 나일론을 고급스럽게 사용했습니다. 독특한 고급스러운 광택감이 있으며, 촉감도 매우 부드럽습니다.
● 사계절 활약하는 [충전솜 없음] 사양
충전솜이 들어있지 않아 부해 보이지 않고 스마트한 실루엣을 유지합니다. 봄, 가을 라이트 아우터로는 물론, 겨울에는 이너로 데님 자켓이나 두꺼운 니트, 베스트 등을 레이어드해도 여유 있게 착용할 수 있어 연중 활약합니다.
● 희소한 디테일 (newmax 스냅 버튼)
버튼 부품에는 빈티지 마니아를 사로잡는 [newmax] 제를 사용했으며, 디테일까지 철저하게 신경 쓴 최고급 사양입니다.
상품 상세 정보
■ 브랜드: Rawlings (롤링스) / 주식회사 아식스 (ASICS) OEM 제작
■ 제조: 일본제 (미국 롤링스 사와의 제휴에 따른 정품 라이선스 제품)
■ 색상: 블랙
■ 상태: 극상 새상품급
■ 소재:
겉감 (본체): 나일론 100%
카라, 밑단, 소매 (리브 부분): 아크릴 65%, 울 28%, 나일론 4%, 폴리우레탄 3%
안감: 면 100%
■ 사이즈 표기: M
(※ 실제 치수 측정값이 L 사이즈 상당의 넉넉한 사이즈감으로, [L]로 판매합니다. 아래 실측치를 확인해 주세요.)
[평평하게 놓았을 때 실측 (cm)]
기장: 64
가슴 너비: 54
어깨 너비: 50
소매 길이: 65
※ 170cm 보통 체형의 남성이 착용 시, 이너를 레이어드할 수 있습니다.
구제 의류 시장에도 좀처럼 나오지 않는 희소한 아이템입니다. 이 기회에 잘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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