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yo spruce의 빈티지 풋볼 T셔츠입니다.
가슴부터 어깨까지 이어지는 절개 요크 (풋볼 셔츠 특유의 패널 구조)가 적용되어 아메리칸 빈티지다운 풍격이 느껴지는 아이템입니다.
색상은 비비드한 로얄 블루입니다. 소재는 코튼 50% 폴리에스테르 50%의 50/50 혼방으로, 적당한 탄력과 우수한 발색이 매력입니다. 제조는 MADE IN U.S.A.이며, 밑단에는 [WASHINGTON MILLS CO.] 라벨이 부착되어 있어 빈티지 애호가들에게는 놓칠 수 없는 사양입니다.
mayo spruce는 1970~80년대에 미국에서 유통된 스포츠 웨어 브랜드로, 풋볼 셔츠나 베이스볼 셔츠 등을 라인업했습니다. 현재는 빈티지 시장에서 꾸준한 인기를 자랑합니다.
[size] M
어깨 너비: 약 43cm
겨드랑이 아래 가슴 너비: 약 46cm
소매 길이: 약 27cm
기장: 약 64cm (평평하게 놓았을 때 실측)
[material]
cotton 50%
polyester 50%
#90s #00s
#빈티지 #밴드 #애니메이션
#싱글스티치 #라운드바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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