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을 걸면 걸으면서 흉내를 내고, 손발을 움직이는 기믹이 달린 한교동 봉제 인형입니다. 축광 소재의 눈이 어둠 속에서 빛나는 사양입니다.
- 캐릭터: 한교동
- 기능: 음성 흉내, 보행, 손발 동작, 축광
- 대상 연령: 3세 이상
- 사용 배터리: AAA 건전지 3개 (별도 판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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