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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의 노포 브랜드 [LANDS' END (랜즈 엔드)]의 미국제 투 턱 치노 트라우저입니다.
올드 느낌이 나는 파란색 글자 택 (MADE IN U.S.A.)이 붙은 빈티지 제품입니다.
튼튼하고 질감이 좋은 코튼 트윌 소재를 사용했으며, 프런트의 플랩 달린 코인 포켓이나 허리 둘레에 여유가 있는 고급스러운 투 턱 사양 등 클래식한 디테일이 돋보이는 제품입니다. 턱 인 스타일이나 가죽 신발, 로퍼 등과의 궁합도 발군입니다.
[상품 상세 정보]
브랜드: LANDS' END (랜즈 엔드)
생산국: MADE IN U.S.A. (미국제)
연대: 1980~1990년대경 (올드 빈티지)
소재: 코튼 / 폴리에스테르 계열 (올드 특유의 고급스러운 트윌 원단)
색상: 베이지 / 카키 계열
사이즈 표기: 34
[상태]
빈티지 구제 의류로서 약간의 사용감은 있지만, 눈에 띄는 얼룩이나 데미지 없이 연대를 고려해도 매우 양호한 컨디션입니다.
※ 구제 의류나 빈티지 제품에 이해가 있는 분만 구매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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