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엔지의 구제 의류 매장 [Bernet]에서 8000엔 정도에 구매한 니트 가디건입니다.
두께감 있는 촘촘한 니트 직물입니다.
은색 버튼이 악센트가 되어 귀엽습니다.
평소 M 사이즈를 입는 제가 루즈하게 딱 좋게 입을 수 있는 사이즈감입니다.
어깨 너비 46
가슴 너비 53
기장 47
이탈리아제
울
아크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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