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래스카 주노의 피셔맨즈 워프를 모티브로 한, 멋스러운 프린트가 특징인 블랙 T셔츠입니다.
알래스카 기념품/관광 T셔츠입니다.
[ FISHERMAN'S WHARF / JUNEAU, ALASKA ]라고 적혀 있어, 알래스카 주 주노의 어항과 해산물 문화를 모티브로 한 것으로, 물고기는 halibut=넙치입니다.
아래의
JUST FOR THE HALIBUT
은 말장난입니다. 보통은 just for the hell of it = [ 그저 재미로 ] [ 그냥 해보는 거야 ]라는 관용구인데, hell of it → halibut로 바꿔 놓았습니다. 따라서,
[ 그저 넙치를 위해! ]
= 'just for the hell of it'를 물고기로 장난스럽게 표현한 것
이라는, 딱 미국 관광지 티셔츠다운 장난스러운 디자인입니다.
디자인도 재미있고, 블랙 색상이 상당히 바래서 프린트도 희미해져 분위기가 있습니다.
원단은 두께감이 있습니다.
멋스러운 빈티지 T셔츠를 찾으신다면 추천해 드립니다.
- 색상: 블랙 (바랜 색)
- 디자인: FISHERMAN'S WHARF JUNEAU, ALASKA JUST FOR THE HALIBUT
어깨 너비 직선 61cm
가슴 너비 겨드랑이 아래 직선 64cm
기장 리브 아래부터 밑단까지 73cm
소매 길이 어깨부터 소매 끝까지 22c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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