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8년에 서거한 시카고 컵스의 전설적인 MLB 캐스터 [해리 캐리 (Harry Caray)]의 메모리얼 (추모) 빈티지 티셔츠입니다. 해리가 사망한 1998년 당시 미국 현지에서 출시된 매우 희귀한 오리지널 피스입니다.
프론트에는 그가 7회 종료 시 (7th Inning Stretch) 경기장을 뜨겁게 달구던 시그니처 카운트다운 [ah 1 - ah 2 - ah 3 -]와 그의 트레이드마크인 안경 그래픽이 새겨져 있습니다.
백에는 그가 사랑했고 팬들과 함께 열창했던 명곡 [Take Me Out to the Ball Game (나를 야구 경기에 데려가 줘)]의 악보와 가사가 통째로 프린트된, 스토리가 담긴 멋진 양면 디자인입니다. 오른쪽 하단에는 사인 프린트도 되어 있습니다.
바디는 1990년대 후반의 [FRUIT OF THE LOOM (프룻 오브 더 룸)]의 투택(2枚タグ)입니다. 이 시기의 사양이면서도, 생산 기지가 해외로 이전되기 직전의 매우 희귀한 [MADE IN U.S.A. (미국제)]의 최종기 개체입니다.
사이즈는 트렌디한 박스 실루엣을 즐길 수 있는 압도적인 레어 사이즈인 [XXL]입니다. 품이 넓어 현대 스트릿 패션에 완벽하게 어울리는 사이즈감입니다.
스포츠 아이템, MLB 관련 상품, 아메카지 구제 의류, 얼터너티브 밴드 티셔츠와 같은 분위기의 빈티지를 찾으시는 분들께 강력 추천하고 싶은 아이템입니다.
[색상]
화이트 / 그린 (그래픽)
[사이즈 표기]
XXL (2XL)
총장: 약 77cm
가슴 너비: 약 61cm
빈티지, USED의 1점 상품입니다.
따라서 기재된 부분 외에도 구제 의류 특유의 사용감이나 노후화로 인한 데미지 및 얼룩 등이 있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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