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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60년대~1970년대경의 [CAMPUS (캠퍼스)] 빈티지 사파리 자켓입니다. 해당 브랜드는 1922년 미국에서 창업한 유서 깊은 어패럴 제조사로, 특히 60~70년대 캐주얼웨어, 니트, 라이트 아우터류는 구제 의류 시장에서도 매우 높은 인기를 자랑합니다.
당시 MADE IN USA (미국제)답게 고밀도로 짜인 코튼지의 탄탄한 질감과 프론트의 4개 포켓, 존재감 있는 옷깃 등 빈티지 특유의 디테일이 담긴 멋진 아이템입니다. 차분한 베이지 컬러로 스타일에 구애받지 않고 겉옷으로 걸치기 좋습니다.
표기 사이즈는 희귀한 빅 사이즈인 [42]입니다. 가슴 너비 59cm, 어깨 너비 48cm로 넉넉한 제작이며, 170cm 전후의 보통 체형인 분도 적당히 어깨가 떨어지는 릴랙스한 실루엣으로 착용하실 수 있습니다.
■ 브랜드: CAMPUS (캠퍼스)
■ 연대: 1960년대~1970년대 (60s~70s)
■ 생산국: MADE IN USA (미국제)
■ 아이템: 사파리 자켓 / 필드 자켓
■ 색상: 베이지
■ 표기 사이즈: 42 (L~XL 상당의 빅 사이즈)
■ 실측 사이즈 (평평하게 놓음)
어깨 너비: 약 48cm
가슴 너비: 약 59cm
소매 길이: 약 61cm
기장: 약 75cm
※ 개인 측정으로 약간의 오차가 있을 수 있습니다.
컨디션
연대 있는 빈티지 상품으로, 전체적으로 세월에 따른 질감과 착용감이 있습니다.
※ 프론트의 가장 아래쪽 버튼만 다른 종류의 버튼으로 변경되었습니다. 현재 상태로도 착용에 지장은 없으나, 신경 쓰이시는 분은 선호하는 버튼으로 교환하는 것을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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