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품 설명
80년대부터 활동해 온 LA 기반의 레전드 그래피티 아티스트 [RISK]가 제작한, 90년대 서해안 스케이트 브랜드 [Third Rail]의 빈티지 캡입니다.
RISK의 스튜디오에서 주얼리 라인도 전개하는 등, 당시 스트릿 신에서 독보적인 존재감을 뽐냈던 브랜드입니다. 핀업걸과 하드한 그래피티를 접목한 독특한 세계관은 지금도 빈티지 아카이브로서 높이 평가받고 있습니다.
화이트 플리스 소재의 바디에 네이비 바이저를 매치한 90년대 특유의 절묘한 콤비 컬러입니다. 프론트에는 브랜드 로고가 선명한 오렌지색 자수로 새겨져 있으며, 현행 모델에서는 찾아볼 수 없는 당시 서해안 스트릿의 분위기가 응축된 아이템입니다.
특징 디테일
브랜드: Third Rail (서드 레일 / 디렉터: RISK)
제조: 100% MADE IN USA (미국제)
디자인: 프론트 로고 자수, 투톤 컬러, 스냅백
소재: 플리스 느낌의 기모 소재 (바디)
사이즈
표기 사이즈: FREE (스냅백으로 조정 가능)
상태
눈에 띄는 흠집이나 얼룩 없음. 연대감이 있는 빈티지 제품이지만, 이미지에서도 알 수 있듯이 눈에 띄는 데미지 없이 매우 깨끗한 컨디션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안쪽의 [Third Rail] 택도 제대로 남아 있으며, 원단의 질감도 좋습니다. 구제 빈티지에 대한 이해가 있는 분만 검토해 주시기 바랍니다.
발송 기타
발송은 모양이 망가지지 않도록 고려하여 컴팩트하게 포장하여 메루카리 택배로 보내드립니다.
레어한 RISK 관련 아카이브 피스이므로, 찾고 계셨던 분은 이번 기회에 꼭 만나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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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룩, 찢김, 냄새 등 -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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