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웨덴군에서 사용되었던 죄수복 자켓입니다.
60년대까지 채용되었던 자켓으로 튼튼한 코튼 트윌이지만, 경사에는 화이트와 브라운의 실을 랜덤하게 사용하고, 위사에는 그린 계열의 실이 사용되었습니다.
다른 곳에서는 볼 수 없는 레인보우처럼 보는 각도에 따라 색상 변화를 즐길 수 있는, 현대에는 좀처럼 보기 힘든 독특한 죄수복 자켓입니다.
프론트는 버튼 개폐이며 포켓은 왼쪽 가슴에 1개, 허리 부분에 사이드 포켓이 갖춰진 심플한 디자인입니다.
죄수가 착용하는 자켓이라고는 믿기 힘든 색감과 적당히 쉐이프된 허리 등의 디자인은, 워크 자켓이면서도 고급스러움도 느껴지게 하는 분위기입니다.
상태는 물세탁이 되지 않은 것으로 추정되는 민트급 컨디션입니다.
앞으로 빈티지 특유의 질감으로 길들여질 것 같은 좋은 원단의 코튼으로, 색빠짐이나 구김도 즐길 수 있는 자켓입니다.
밀리터리면서도 드레스에도 통하는 다용도 자켓을 이 기회에 꼭 만나보세요.
어깨 너비: 45cm
가슴 너비: 56cm
기장: 77cm
소매 길이: 65c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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