깊이 있는 인디고 컬러에 오렌지 스티치와 프론트의 큰 포켓 디자인이 특징인 빈티지 런치 데님 팬츠입니다.
슬랙스처럼 밑위가 깊고 허리 둘레는 넉넉하며,
프론트 버튼이 아닌 사이드로 열고 닫는 것이 특징입니다.
구제 의류 매장에서 구매했으며, 3만 엔 정도였습니다.
컬러: 인디고 블루
실루엣: 스트레이트
디자인: 프론트 포켓 부착
미국제 사이즈 14
허리 약 70cm
인심 약 73c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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