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50년대 퍼플네이비 네프가 들어간 슬랙스입니다.
개버딘 원단에 네프가 들어가 당시 특유의 질감과 독특한 부드러움이 있습니다.
투 턱으로 허리 둘레에 여유가 있으며, 자연스럽게 떨어지는 클래식한 실루엣입니다.
프론트는 WALDES 지퍼 (발톱 포함)를 사용했으며, 1950년대 초중반 개체에서 볼 수 있는 특징적인 디테일입니다. 발톱이 달린 WALDES는 현존하는 수가 적어 빈티지로서 가치가 높은 포인트입니다.
※ 접힌 부분 등에 연대 특유의 페이드나 일광화상이라고 불리는 부분이 있으니 사진으로 확인해 주십시오.
[ 사이즈 ] 허리 약 34~36cm (둘레 68~72cm) / W28~29 상당 ※ 허리는 사진 2번째의 놓인 상태에서 단면을 직선으로 측정한 치수입니다. 클로징이나 접힌 부분, 버튼 위치 등에 따라 오차가 있을 수 있으니 양해 부탁드립니다.
총길이 98cm
인심 68cm
무릎 폭 29cm
밑단 폭 24.5cm
[ 상태 ] 큰 얼룩은 없습니다. 원단의 늘어남이나 페이드는 있지만, 흠집이나 구멍 등 치명적인 데미지는 없습니다. 약 70년 전의 제품으로는 상태가 양호합니다. 30년 전 입수한 후 착용하지 않았으며, 어두운 곳에서 의상 케이스에 보관했기 때문에 보관 상태도 양호합니다.
[ 특징 ] 퍼플네이비(보라색) 네프, WALDES 지퍼 (발톱 포함), 투 턱, 더블 밑단
자세한 상태에 대해서는 이미지로 확인하신 후, 납득하신 분만 구매해 주십시오.
※ 본인은 비전문가이므로, 소재감이나 사이즈, 연대 판정 등 잘못된 판단이 있을 수 있습니다. 하나뿐인 빈티지이므로, 댓글 등으로 상세 확인 후 자기 책임으로 판단해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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