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와 함께 가을 의류를 찾아 나선 오후.
쇼윈도를 바라보며 걷고 있는데,
문득 눈에 들어온 마음에 드는 한 벌.
[ 이거, 귀여워 ♡ ]
화이트 블라우스에 네이비 팬츠.
가슴 부분에는 네이비의 가는 리본.
심플하지만, 어딘가 고급스럽고 성숙 큐트.
그리고 거울 앞에서 맞춰 본 것은,
네이비에 화이트 탄바린 패턴을 그린,
작은 가마구치 백.
[ - - 이거, 딱 맞지 않아? ]
의류가 심플하기 때문에,
가방의 패턴이 딱 좋은 악센트가 돼.
골드 컬러의 금구와 작은 레이스를 더해,
조금 특별한 느낌을.
캐주얼에도, 포멀하게도.
가을 외출에,
마음에 드는 가방 하나.
[ 오늘, 이 가방을 들고 나가고 싶어 ]
그렇게 생각해 주셨으면 하는 가방입니다.
♡ 네이비와 화이트의 조합은, 역시 강하네.
백의 사이즈
약 세로 22cm 가로 32cm 바닥 7cm
방문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미나 페르호넨#탄바린#가마구치백#토트백#에코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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