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70년대 U.S. ARMY의 OG-107 유틸리티 트라우저입니다.
소위 베이커 팬츠/퍼티그 팬츠라고 불리는 미군 실물의 빈티지 아이템입니다.
DSA 표기상 1975년 회계연도 제품입니다.
표기 사이즈는 32 x 29입니다.
구제 의류 매장에서 구매 후, 착용은 2회뿐입니다.
코튼 새틴 특유의 원단감과 적당히 페이드된 올리브 컬러가 매력적입니다.
사이즈가 맞지 않게 되어 판매합니다.
택 표기
TROUSERS, UTILITY, COTTON SATEEN, OG-107
DSA100-75-C-0183
WINFIELD MFG. CO.
SIZE 32 x 29
DSA 표기상 1975년 회계연도 개체입니다.
코튼 새틴 특유의 분위기 있는 원단감으로, 올리브 컬러 역시 적당히 페이드되었습니다.
프론트의 큰 패치 포켓, 백의 플랩 포켓 등 OG-107다운 클래식한 디테일입니다.
실측치수
허리: 약 75cm
인심: 약 70cm
※ 개인 측정으로 인한 약간의 오차는 양해 부탁드립니다.
빈티지 USED 제품이므로, 착용 및 노후화에 따른 색빠짐, 구김, 미세한 마찰 등이 있습니다. 사진을 확인하신 후, 구제 의류에 이해가 있는 분만 부탁드립니다.
70s
US ARMY
U.S.ARMY
OG-107
베이커 팬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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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군 실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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