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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0년대~1990년대 무렵의 레어 빈티지 구제 의류, [ANDY JOHNS (앤디 존스)]의 가죽 절개 변형 데님 봄버 자켓 (블루종)입니다.
프론트가 사선으로 겹쳐지는 비대칭 변형 더블 사양, 옷깃과 어깨, 소매에 사용된 베이지색 리얼 가죽 (천연 가죽 스웨이드) 절개 등 디자인성이 매우 뛰어난 아이템입니다.
뒷면의 웨스턴 요크, 기하학적인 각인이 들어간 스냅 버튼, 안감의 선명한 페이즐리 올 패턴 퀼팅 등 세부 사항까지 빈티지 특유의 코다와리가 담겨 있습니다.
충전솜 (폴리필)이 들어 있어 방한성도 뛰어납니다.
■ 브랜드
ANDY JOHNS / 앤디 존스
■ 제조국
MADE IN SINGAPORE (싱가포르 제)
■ 사이즈
표기: L (US 규격이므로 일본 남성용 XL~XXL 상당의 넉넉한 사이즈감입니다.)
※ 둥근 오버 사이즈, 박스 실루엣으로 요즘 스타일로 착용 가능합니다.
■ 소재
겉감: 100% COTTON (데님)
안감: 100% COTTON / SLEEVE: 100% NYLON
충전솜: 100% POLYESTER
트림: LEATHER (천연 가죽)
■ 상태
연대감이 있는 빈티지 구제 의류이므로, 데님 특유의 페이드감 (색빠짐)이나 구김, 약간의 사용감은 있지만 착용에 지장을 줄 만한 큰 데미지는 없습니다. 구제 의류의 멋으로 즐겨주실 분, 빈티지에 이해가 있는 분만 구매 부탁드립니다.
즉시 구매 OK입니다. 궁금한 점이 있으시면 편하게 댓글 남겨주세요!
기장 약 61cm, 가슴 너비 약 59c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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