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문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1998년산, 미국의 노포 금융 서비스 기업 [Edward Jones (에드워드 존스)]의 빈티지 기업 로고 T셔츠입니다.
[상품 배경 디테일]
프론트 왼쪽 소매에는 심플한 브랜드 로고, 백에는 [I Survived Tax Season -1998- (1998년의 세금 신고 기간을 살아남았다)]라는, 당시 바빴던 스태프들을 위해 만들어진 매우 레어한 오리지널 그래픽이 프린트되어 있습니다. 계산기 영수증을 골인 테이프로 비유한 유머러스한 굿 디자인입니다.
바디는 90년대 후반의 [Hanes BEEFY-T (헤인즈 비피)]입니다.
[FABRIC MADE IN U.S.A. ASSEMBLED IN JAMAICA] 표기대로, 미국제 두꺼운 원단을 자메이카에서 봉제한, 해외 이전 과도기에 해당하는 구제 의류 시장에서 높은 평가를 받는 제품입니다.
트렌디한 XL 사이즈로, 멜란지 그레이 특유의 부드러운 질감과 탄탄한 소재감이 매력입니다.
[사이즈]
표기: ADULT XL (46-48)
기장: 74cm
가슴 너비: 57cm
어깨 너비: 57cm
※ 평평하게 놓았을 때 치수 측정, 약간의 오차는 용서해 주십시오.
[소재]
코튼 99% / 기타 섬유 1%
[상태]
눈에 띄는 흠집이나 얼룩 없이, 연대물에 비해 양호한 상태입니다. 빈티지 구제 의류의 질감을 이해하신 후 구매 부탁드립니다.
즉시 구매 OK입니다. 잘 부탁드립니다.
#Hanes #BEEFY #헤인즈 #비피 #기업T셔츠 #기업로고 #빈티지T셔츠 #90s #90년대 #구제 #미국제원단 #광고계 #테크계열 #싱글스티치 #에드워드존스 #EdwardJones #세금신고 #TaxSeason #멜란지그레이 #XL사이즈 #오버사이즈 #빅실루엣
결제 전 확인해 주세요
•본 상품은 메루카리 개인 판매자 상품으로, 번개장터의 파트너사가 상품 구매와 배송을 대행해요.
•파트너사가 상품 구매 절차를 진행한 이후에는 취소/환불이 제한될 수 있어요. (단, 판매자가 동의하면 취소/환불 가능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