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BCULTURE가 독자적으로 제작한 오리지널 원단을 사용했습니다. 음영이 효과적인 섀도우 체크를 프린트로 표현하여, 직조로는 낼 수 없는 입체감과 페이드감을 추구했습니다.
이번에는 처음으로 특수한 빈티지 가공을 더하여, 오랫동안 입어온 구제 의류와 같은 퇴색감과 자연스러운 질감을 표현했습니다.
바디에는 탄력 있는 코튼 100%를 채용했습니다. 가벼움과 내구성을 겸비했으며, 입을수록 프린트에 구김이 생겨 더욱 깊이 있는 표정으로 변화해 갑니다. 완성된 빈티지감에서 자신만의 한 벌로 길러가는 경년 변화 또한 이 셔츠의 큰 매력입니다.
상태: 새상품 미사용
사이즈: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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