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상품 개요 ]
1950년대-1960년대 빈티지 골프 핑계가 가득 담긴 대형 전사 시트입니다.
골프에서 샷을 놓치는 이유를 나열한, 딱 봐도 아메리칸 유머가 느껴지는 한 장입니다.
[ 홀이 너무 작다 ]
[ 벙커에 고양이가 있었다 ]
등, 끊임없이 핑계가 나옵니다.
한 장을 그대로 붙여도 좋고, 잘라서 흩뿌려 사용하는 것도 좋습니다!
[ 사이즈 ]
세로: 27cm / 가로: 24cm
[ 컨디션 ]
Dead Stock (당시 미사용품)
※ 프린트의 접착 상태는 연대 및 개체에 따라 좌우됩니다.
※ 프린트 가능 여부 체크 완료된 제품만 판매합니다.
※ 오래된 제품이므로, 보증 및 반품은 불가하오니 양해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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