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차 세계 대전 (WWII) 시기, 미국 육군 항공군 (USAAF)의 실물 스위트하트 주얼리입니다.
당시, 전지로 출정하는 병사가 고향의 가족이나 연인에게 선물했던 오리지널 펜던트 탑입니다.
배경:
당시 군용 전투기의 창문 유리 등에 사용되었던 아크릴 수지 [루사이트]의 폐자재, 자투리 재료를 전지의 장인이나 병사 자신이 깎아내어 만든 트렌치 아트 (수공예품)입니다.
전시 중의 공기감을 짙게 담고 있는 역사적 유물입니다.
사양 (입체 돔):
두께감 있는 렌즈 모양의 돔 형태로, 빛이 투과되면서 내부의 [프로펠러 & 윙 (공식 문장)]이 입체적으로 확대되어 보입니다.
컨디션 (사진 3, 4번째 장):
뒷면은 선명한 코발트 블루로 마감되어 있습니다.
유통량이 매우 적은 장르입니다.
특히 이 뒷면의 페인트가 벗겨지거나 퇴색 없이, 이토록 완벽하게 남아있는 개체는 일본 내외 시장에서도 좀처럼 보기 힘든 레어한 컨디션입니다.
[사이즈]
본체 직경: 약 1.8cm (구슬보다 한 치수 큰 정도)
[상태]
약 80년 전의 빈티지품이지만, 돔 안의 페인트 벗겨짐, 수지의 갈라짐이나 눈에 띄는 흐림 없이 매우 깨끗한 상태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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