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0년대~90년대 일본 DC 브랜드 붐을 이끌었던 [ATELIER SAB for men (아틀리에 서브 포맨)]의 빈티지 셋업 수트입니다.
이탈리아의 고급 울 원단 [Lana Migliore Soffice]가 럭셔리하게 사용되었으며, 매우 부드럽고 유연한 촉감과 고급스러운 광택감이 매력적인 특별한 아이템입니다.
비즈니스 장면은 물론, 포멀한 파티나 단품으로 활용하는 재킷 팬츠 스타일까지 폭넓게 활약해 줍니다. 당시의 모드한 분위기를 느낄 수 있는 추천 아이템입니다.
■ 브랜드: ATELIER SAB for men (아틀리에 서브 포맨)
■ 색상: 라이트 그레이
■ 사이즈 표기: L
[ 재킷 평평하게 놓았을 때 실측 ] (약)
※ 의류를 평평한 곳에 똑바로 놓고 측정한 수치입니다.
어깨 너비: 48cm
가슴둘레: 107cm
몸통 둘레: 96cm
기장: 80cm
소매 길이: 61cm
[ 팬츠 평평하게 놓았을 때 실측 ] (약)
※ 의류를 평평한 곳에 똑바로 놓고 측정한 수치입니다.
허리: 81cm
힙: 104cm
밑위: 36cm
인심: 66cm
허벅지 둘레: 70cm
밑단 둘레: 43cm
※ 개인 측정으로 약간의 오차가 있을 수 있습니다.
[ 상태 ]
빈티지 의류이므로 사용에 따른 미세한 흠집, 얼룩, 약간의 주름이나 사용감이 있을 수 있으나 미리 양해 부탁드립니다.
방문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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