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상품 설명 ]
밑단과 소매 모두 싱글 스티치 사양이며, 이탈리아어로 쓰인 글자로부터 90년대 무렵의 유로 빈티지 프린트 티셔츠입니다.
가슴 부분의 'il mondo in tasca'는 이탈리아어로 직역하면 [ 주머니 속의 세계 ]라는 의미입니다.
더 나아가 자연스러운 뉘앙스로 해석하면 [ 세계를 손안에 ] [ 세계를 가까이 두다 ]와 같은 이미지에 가까우며, 컴팩트한 포켓 모티브 안에 넓은 세계관을 담은 듯한 재치 있는 표현입니다.
프런트는 그 말을 작은 프린트로 은은하게 배치했습니다.
지구가 주머니에 담긴 듯한 그래픽과 어우러져, 말의 의미가 그대로 디자인으로 완성된 점이 재미있는 포인트입니다.
반면 백은 빨간색 필기체로 크게 'il mondo in tasca'를 배치한 대담한 레이아웃입니다.
앞은 절제되고 뒤는 확실하게 주장하는 밸런스로, 단품으로도 충분한 존재감이 있습니다.
미국 제품과는 또 다른 유로 티셔츠 특유의 장점이 담긴 아이템입니다.
마음에 드신 분은 꼭 만나보세요.
[ 상품 정보 ]
▶ 상태 USED 상태 랭크 C
*등쪽 택이 잘려 있습니다.
*
USED 상품이므로 약간의 사용감이 있지만 계속해서 애용하실 수 있습니다.
구제 의류라는 점을 이해하신 후 주문 부탁드립니다.
상태 랭크
S - 새 상품, 미사용품
A - 사용감이 거의 느껴지지 않는 상품
B - 사용감은 있지만 눈에 띄는 데미지가 없는 상품
C - 부분적으로 데미지나 사용감이 보이는 상품
D - 데미지나 사용감이 눈에 띄는 상품
▶ 사이즈 표기 사이즈 없음 약 L 사이즈
기장 64.5cm
가슴 너비 54cm
어깨 너비 51cm
소매 길이 19cm
※ 모두 평평하게 놓았을 때 치수 측정을 하였습니다. 측정값의 약간의 오차는 양해 부탁드립니다.
▶ 소재 코튼
▶ 색상 화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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