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상품 설명 ]
1930~40년대경의 유로 빈티지 드레스 베스트입니다.
차콜 그레이를 기조로 가는 세로 줄무늬가 있는 원단으로 멀리서는 차분한 무지 느낌, 가까이서 보면 짜임 패턴의 표정이 확실히 느껴지는 아이템입니다.
현대의 베스트에는 없는 오래된 테일러링다운 분위기가 매력입니다.
프론트는 깊은 V존에 3개 버튼 사양입니다.
왼쪽 가슴 포켓에 더해 허리 부분에는 좌우 포켓을 갖춘 정통적인 구성입니다.
뒷면은 블랙의 다른 원단으로 절개되어 있으며, 허리에는 연대를 느끼게 하는 PARIS 바늘 신치를 배치했습니다.
탄력 있는 스트라이프 원단과 코튼 블랙 무지의 대비도 좋고, 뒷모습까지 분위기 있는 마감입니다.
밑단은 날카롭게 떨어지는 프론트 컷 사양입니다.
셔츠 위에 입는 것만으로도 1930~40년대의 드레스 스타일을 연상시키는 독특한 실루엣을 연출해 줍니다.
슬랙스와의 클래식한 조합은 물론, 데님이나 와이드 팬츠에 맞춰 캐주얼하게 연출하는 것도 추천합니다.
마음에 드신 분은 꼭 만나보세요.
[ 상품 정보 ]
▶ 상태 USED 상태 랭크 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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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ED 상품으로 약간의 사용감이 있지만 여전히 잘 착용하실 수 있습니다.
구제 의류라는 점을 이해하신 후 주문 부탁드립니다.
상태 랭크
S - 새 상품, 미사용품
A - 사용 횟수가 느껴지지 않는 상품
B - 사용감은 있지만 눈에 띄는 데미지가 없는 상품
C - 부분적으로 데미지나 사용감이 보이는 상품
D - 데미지나 사용감이 눈에 띄는 상품
▶ 사이즈 표기 사이즈 없음 약 M 사이즈
기장 56.5cm
가슴 너비 44.5cm
어깨 너비 35cm
※ 모든 치수는 평평하게 놓았을 때 측정한 것입니다. 측정값의 약간의 오차는 양해 부탁드립니다.
▶ 소재 코튼?
▶ 색상 그레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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