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위스의 명문 시계 제조사, RADO (라도)가 1960년대에 제조한 레어 빈티지 워치, [Daymaster (데이마스터)]가 입고되었습니다.
■ 시대를 이야기하는 디자인과 질감
케이스에는 따뜻한 골드 컬러를 채용했으며, 다이얼은 빛의 각도에 따라 표정이 변하는 샴페인 골드입니다. 빈티지 특유의 바늘과 인덱스의 경년 변화가 새 상품에는 없는 깊은 맛을 자아냅니다. 방풍 중앙에는 라도의 상징인 [회전하는 이카리 마크]가 빛나고, 6시 위치에는 [DAYMASTER]의 모델명과 30석의 무브먼트를 나타내는 [30 JEWELS]라는 글자가 새겨져 있습니다. 요일과 날짜 표시창도 실용적이면서 디자인의 악센트가 되고 있습니다.
■ 쾌적한 착용감의 익스팬션 밴드
이 시계의 큰 특징은 신축성이 뛰어난 [익스팬션 밴드]를 갖추고 있다는 점입니다. 공구 없이도 팔 사이즈에 맞춰 신축되므로 착탈이 매우 부드럽고, 현대 생활에서도 스트레스 프리로 사용하실 수 있습니다. 밴드 표면에는 섬세한 장식이 더해져 손끝에 화려함을 더합니다.
■ 신뢰의 스크류백 사양
뒷면 커버는 기밀성이 높은 스크류백 방식으로, 라도의 씨호스 (해마) 각인이 선명하게 남아 있습니다. 뒷면 커버에 새겨진 [WATER SEALED]라는 글자가 당시 방수 시계로서의 고집을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 빈티지 제품이므로 실용 방수는 보증할 수 없습니다).
■ 컨디션
전반적으로 노후화에 따른 약간의 흠집과 변색이 보이지만, 오히려 그것이 빈티지 특유의 풍격을 돋보이게 합니다. 자세한 내용은 이미지로 확인해 주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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