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LEL ] 포일 프린트 트래커 디자인 데님 셔츠 / 반팔
빈티지와 모드가 교차하는, 유일무이한 데님 셔츠.
수작업 포일이 만들어내는 깊이감과 존재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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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작업이 깃든 자연스러운 질감과 광택. 데님의 새로운 지평 ]
가벼움과 존재감을 양립한 8oz 데님을 채용.
일반적인 데님에 비해 약간 가벼운 중두께 소재로, 탄탄한 질감을 유지하면서도 쾌적하게 착용할 수 있는 절묘한 밸런스로 완성했습니다.
너무 얇지 않고 적당한 두께감이 있어, 겉옷으로도 안심감이 있으며 시즌 내내 활약하는 원단입니다.
데님 특유의 경년 변화도 제대로 즐길 수 있는 것이 매력으로, 입을수록 부드럽게 몸에 익고 색 빠짐이나 구김이 나타나 자신만의 질감으로 변화해 갑니다.
[ 실루엣 디테일 ]
정석 디자인을 베이스로, CLEL다운 해석으로 재구축한 반팔 데님 셔츠.
클래식한 요소를 계승하면서도 현대적인 실루엣 밸런스로 완성했습니다.
프론트에는 시각적으로 허리 라인을 날씬하게 보이게 하는 빅 사이즈 V자 절개를 채용.
포인티드 사양의 플랩이 달린 가슴 포켓에 더해, 허리 위치에도 포켓을 배치하여 디자인성과 실용성을 양립했습니다.
버튼 여밈의 프론트 사양과 함께 클래시컬하면서도 패셔너블한 느낌을 줍니다.
한 점 한 점 수작업으로 필름 타입의 메탈릭 포일 시트를 압착하고, 의도적으로 자연스러운 질감과 마찰을 남겨 빈티지감과 모던한 느낌을 겸비한 마감으로 완성했습니다.
[ 깔끔한 스타일에도 잘 어울리며, 하나만으로도 포인트가 되는 새로운 스테디셀러 아이템 ]
하나만으로도 물론, 티셔츠나 슬리브리스 위에 겉옷으로 '가벼운 아우터'로서 주인공으로도 활용 가능.
버튼을 잠가 상의로도 활용 가능한 다용도 아이템.
데님 특유의 견고함과 가공으로 인한 깊이 있는 표현이 융합되어, 심플한 스타일링에서도 주인공으로 돋보이는 한 벌입니다.
L 사이즈
가슴 너비: 59 / 어깨 너비: 51 / 기장: 64 / 팔 길이: 31
한 번 착용한 새상품급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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