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년 전 도내 빈티지 샵에서 구매 후 착용하지 않고 서랍에 보관했던 80s 린넨 밴드 카라 셔츠입니다. (소재 택은 없지만 아마도 린넨 100%) 브랜드명 williwear이며, 인터넷으로 검색해보니 1976년에 willismith라는 여성 미국인이 론칭한 것으로 보입니다. 상당히 탄탄한 린넨 소재로 유연하고 촉촉한 무게감이 있으며, 드레이프가 훌륭합니다. 사이즈도 요즘 스타일의 오버 사이즈이며 실측치수는 대략 어깨 너비 62cm, 기장 82cm, 가슴 너비 65cm, 소매 길이 54cm입니다. 이미지처럼 거의 데미지 없는 매우 좋은 상태입니다. 색상은 블루 계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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