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00년 창업, 200년 이상의 역사를 자랑하는 독일의 최고봉 노포 햇 제조사 [MAYSER (마이서/마이젤)]의 빈티지 티롤리안 햇 (알파인 햇)입니다.
디테일 및 샵 각인의 사양으로 보아, 1950년대~1960년대경 (미드센추리 시기)에 제조된 귀중한 빈티지 제품으로 추정됩니다.
유럽 구제 의류 및 빈티지 햇 애호가들에게는 놓칠 수 없는 디테일이 가득한, 매우 레어한 제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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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노포 브랜드 [MAYSER] 제조 (1950~60년대):
독일을 대표하는 햇 제조사로, 유연하고 고급스러운 퍼 펠트 (토끼털, 비버 등)가 사용되어 매우 고급스러운 촉감입니다.
● ERNST KÖLN BONN:
독일의 옛 수도 본 및 쾰른에 있던 고급 신사 양품점 [ERNST] 별주 취급품.
● 맨투맨 밴드의 금박 각인:
안쪽 가죽 오비에는 당시 착용자 (소유자)의 이니셜 모노그램 [F. G.]와 왕관 문장의 금박이 아름답게 남아 있습니다.
당시 상류층을 위해 커스텀 오더 제품으로 제작된, 장인의 솜씨가 빛나는 스페셜 사양입니다.
● 클래시컬한 디자인:
중후한 느낌의 로프 코드와 챙 가장자리의 섬세한 파이핑 마감. 유로 빈티지, 아메카지, 클래식 스타일에 궁합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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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즈 사양]
브랜드: MAYSER (마이서)
연대: 1950년대~1960년대경
생산국: 독일 (West Germany / 빈티지)
색상: 차콜 그레이 / 다크 네이비 계열 (끈, 파이핑: 카키, 올리브 계열)
머리 둘레: 약 60 cm
챙 폭: 약 55 cm
[상태]
눈에 띄는 흠집이나 큰 데미지 없이, 연대물인 빈티지 제품으로서 매우 양호한 컨디션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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