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다크 네이비에 잠든 70년대 ]
이름은 EDWIN, 시대는 70년대.
거리의 소음, 바람의 냄새,
모든 것을 흡수한 조용한 박력.
네 개의 포켓은 여행의 증표,
옷깃에는 'RICH MAN'의 긍지.
아직 누구에게도 물들지 않은 데드스탁의 표정이, 당신만의 이야기를 기다리고 있다.
남자다움은 꾸미지 않는 것.
무뚝뚝함에 미학을 담아,
도시에서도, 아웃도어에서도,
이야기할 수 있는 1벌.
과거와 현재가 교차하는 다크 네이비의 경계선.
그 너머에 새로운 이야기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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