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매했지만 사이즈가 맞지 않아 판매합니다.
시착만 한 미사용 새상품입니다.
공식 사이트 완판템.
※ 시리얼 넘버가 있는 핀 배지를 부속합니다.
이미지의 3번째 빨간색이 아닌, 6번째 흰색입니다.
상품 설명
생지(키바타)가 아닌
가공용으로 원단 정리(털 태우기 및 꼬임 방지)를 하여
플랫하게 완성한 상태를
편의상 RIGID(리지드)라고 정의한
스테디셀러 데님 페리신 시리즈의 새로운 제안
이른바 생 데님과는 비슷하지만 다른 마무리
풀을 먹인 솔리드한 질감이지만
그대로 입을 수 있는 것
OW(원 워시)와 비교하여
완전히 줄어들지 않은 것을
짙은 표정이나 샤프한 구김까지 즐겨주시고
플랫하게 억제된 표정부터 본래의 불규칙한 느낌을 불러일으키도록
천천히 길들여 가는 것이 정답
※ 몇 번의 세탁을 거치면 OW와 동일한 원단 느낌으로 돌아갑니다.
(건조기 사용은 권장하지 않습니다.)
깔끔한 인상
브루나보인 스테디셀러인
와이드 하이라이즈 6포켓 데님
RG(리지드) 버전
기존 모델과의 차이는 무당벌레 자수를 생략한 것
(포켓 슬레이키에는 무당벌레가 그대로 있습니다.)
모듬으로 구성된 가죽 패치 라벨이 부착되는 것
(산양이나 말 등 소재는 예고 없이 수시로 변경될 수 있습니다.)
착용 시작일을 기록할 수 있는 것
(자신만의 역사를 만드는 데님으로서)
디자이너가 전하고 싶은 말을 담은 캔 배지가 부속되는 것
(100개마다 메시지 갱신 예정)
원칙적으로 OW와 베이스는 같은 것이므로
최종적인 사이즈감 등은 OW를 기준으로 생각해 주셔도 OK
아래 인용
아름다운 세로 워싱을 즐길 수 있는
불규칙한 느낌을 추구한
구식 동력 직기로 만든 셀비지 원단
바느질 여백의 채취 방법까지 계산하여
구김의 표현을 추구한 봉제 디테일 등등
브루나보인 디자이너가 쌓아 올린 경험의 집대성이 되는
궁극의 베이직 데님
와이드 타입인 비쉬의 뜻은 '통나무'
두꺼울 뿐만 아니라
엘레강트함을 추구한 허리 주변의 밸런스
인심의 크로치 거싯 등
남녀노소 누구나
입기 쉽고 아름답게 보이도록 하는 고안
놋쇠 구리 도금 네오바 버튼의 다리에는 벚꽃
포켓 슬레이키에도 무당벌레 프린트 등
바느질 여백과 마찬가지로 보이지 않는 곳에도 아낌없이 위트를 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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