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게게의 키타로 소프트 비닐부터 화가 카토 이즈미의 소프트 비닐까지 다루는 소프트 비닐 작가 린덴 씨의 초기 작품 [오드 에그즈] 미도색입니다.
미도색이므로 직접 도색하고 싶으신 분들께 추천합니다.
또한, 미도색이지만 성형색 5종류가 사용되었으므로 그대로 장식해도 귀여울 것입니다.
2008년 제품이므로 헤더 및 봉투의 손상 등 노후화는 양해 부탁드립니다.
사진을 잘 확인하신 후, 검토 부탁드립니다.
#소프트비닐
#린덴
#카토이즈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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