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게 19g
사이즈 53mm
멕시코 타스코에서 제작된, 라피스 라줄리를 사용한 빈티지 스털링 실버 썬 브로치 겸 펜던트 탑입니다. 부순 라피스 라줄리 등의 반귀석을 깐 모자이크 배경에, 놋쇠(브라스)와 구리로 그려진 [태양의 얼굴(썬 페이스)]이 특징적인 디자인입니다.
20세기 중반부터 1970년대에 걸쳐 멕시코의 은세공 장인이 제작한 정교한 수공예품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반품 불가로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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