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상품 설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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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0년대 제조 (80s), 한국제 (MADE IN KOREA) 푸마 (PUMA) 빈티지 메쉬 트래커 캡입니다.
복고풍 느낌이 물씬 풍기는 선명한 에메랄드 그린 x 화이트 투톤 컬러에, 프론트의 빅 로고 & 눈 달린 캣 프린트가 돋보이는 분위기 있는 아이템입니다. 바이저 (챙) 밑부분에 장식된 로프 코드와 스냅백 사양 등 당시의 아메카지 올드스쿨 디테일이 가득합니다.
■ 디테일
레어한 80년대 한국제 (MADE IN KOREA): 안쪽 택에 [MADE IN KOREA] [RN 68441] 표기가 있는 당시 오리지널 빈티지.
임팩트 있는 레트로 그래픽: 프론트 패널에는 그라데이션 느낌의 푸마 폰트와 눈 달린 캣 (눈이 있는 구 로고 디자인)을 프린트했습니다.
인기 있는 트래커 캡 사양: 통기성이 좋은 메쉬 절개, 프론트의 파이핑 로프 코드, 사이즈 조절 가능한 스냅백 (플라스틱 조절).
■ 브랜드: PUMA (푸마)
■ 연대: 1980년대 (80s)
■ 생산국: MADE IN KOREA (한국제)
■ 소재: 프론트 65% Cotton / 35% Polyester, 챙 100% Cotton, 맨투맨 밴딩 100% Cotton, 메쉬 100% Nylon
■ 색상: 그린 x 화이트 (녹색 x 흰색)
■ 사이즈: 프리 사이즈 (스냅백으로 조절 가능)
[ 상태 ]
안쪽 프론트 부분의 스펀지에 빈티지 특유의 변색 (황변)이 보이지만, 겉감의 원단 찢김이나 큰 데미지 없이 이 연대의 트래커 캡으로는 양호한 컨디션입니다. 구제 의류 빈티지에 익숙하신 분이라면 문제없이 착용 가능합니다.
[ 주의 사항 ]
가격 협의 불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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