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깨 너비 51
가슴 너비 57
기장 71
1990년대에 제조된 미국의 대형 백화점 J.C.Penney의 프라이빗 브랜드, ST. JOHN'S BAY (세인트 존스 베이)의 100% 코튼 헤비 워크 셔츠입니다.
당시 희귀했던 홍콩 제조 (MADE IN HONG KONG) 오리지널 빈티지로, 카라 뒷면과 플라켓 뒷면이 그레이 색상으로 배색 처리된 견고한 워크 사양이 특징입니다. 따뜻한 느낌의 기모 코튼 원단으로, 깊이감 있는 고급스러운 보르도 (버건디, 와인 레드) 색감이 매우 멋지며, 구제 의류 특유의 차분한 분위기가 있습니다.
표기 사이즈는 M이지만, 90년대 USA 기획답게 가슴 너비와 암홀이 매우 넉넉한 [실측 L~XL 상당]의 빅 실루엣입니다. 스트릿, 아메카지, 넉넉한 핏의 구제 의류 MIX 코디의 겉옷으로 활약할 아이템입니다.
■ 브랜드
ST. JOHN'S BAY / 세인트 존스 베이
■ 색상
보르도 / 버건디 / 와인 레드
■ 표기 사이즈
M
■ 소재
면 (코튼) 100%
■ 상품 상태
구제 의류 특유의 전체적인 적당한 사용감과 보풀이 있지만, 눈에 띄는 찢김이나 큰 얼룩, 오염 등의 큰 데미지 없이 원단도 튼튼하며, 구제 의류로서 여전히 메인으로 착용 가능한 양호한 컨디션입니다.
■ 주의 사항
구제 의류, 유즈드 상품이라는 점을 이해하신 분만 구매 부탁드립니다.
작게 접어서 발송하므로, 접힌 주름은 양해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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