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디 이슈 Vol.61 (2012.05/07) ]
부록 CD 미개봉
■ 표지 & 특집 더 블루 허브
[ 앞으로 어떻게 진화해 나갈지, 어떻게 성장해 나갈지는 모르겠습니다. 내일은 아직 모르겠네요. 다만 현시점에서 해야 할 일은 했다고 할까 ]
■ 인터뷰
○ 비욘즈 [ '아웃사이더'는 저에게 최고의 칭찬입니다. 저는 그렇게 있고 싶고, 앞으로 더 그렇게 있고 싶습니다 ]
○ 더 프리즈너 [ 아직 뭔가 하지 못한 일이 있다는, 그런 마음을 모두가 나눌 수 있다면, 일본에 락이 토착화되지 않을까 ]
○ toe [ 지금 있는 것을 어떻게 조합해 나갈까? 우리 세대가 생각해야 할 것은, 그 '무엇'을 무엇으로 할 것인가가 아닐까? ]
미리 정해진 연인들에게 [ 지금 상황은 저승의 느낌과 비슷하지 않나요? 몇 베크렐이라든가 하는 건 꿈속 같은 이야기잖아요 ]
○ ( ( ( 사라우운도 ) ) ) [ 오오타키 에이이치 씨와 야마시타 타츠로 씨에 관해서는, DJ적 감성의 사람이라고 생각합니다 ]
○ 초모란마 토마토 [ SF틱하다는 것은 저 자신도 그렇습니다. 제가 영화 주인공이 된 기분으로 거리를 걷거나 하는 것은 자주 합니다 ]
○ 키노코 테이코쿠 [ 우러러본 푸른 하늘이 너무 푸르러 눈 깜빡이는 것을 잊었다. 언젠가 죽인 감정이 소용돌이가 된다. 소용돌이가 된다 ] /
○ 하드코어 팬 클럽 [ 오늘이 마지막일지도 모른다는 생각으로, 죽을 힘을 다해 확 하고 할 거야 ]
○ 미 마이 모 [ 귀국 자녀가 부르는, 일본의 일상 ]
○ 료 하마모토 앤드 더 웨트랜드 [ 어릴 때 미국에 살았기 때문에, 기독교나 켈틱한 것에 접할 기회는 많았습니다 ]
○ paionia [ '누가 옳은지도 모르겠고, 결국은 나인가' 라는 ]
○ tokyo blue weeps
○ BOYZBOYZBOYZ
○ 도이 사이언스
○ 케틀스
○ 탐탐
○ birth x stereo type x LOVE the FATE records
■ 연재
[ 아무것도 하지 않고는 살아갈 수 없어 ] ECD
[ 저승 ] 하라 마사카즈 ( 더 밴드 아파트 )
[ 방귀로 날 수 있는 날은 온다 ] 랏코 ( 아이돌 펀치 )
[ 'Write Into The Sun' 선레코드 잡기 ] 유우캰
#도서 #예술/음악 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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