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이템 포인트
1996년 10월 6일 델라웨어주에서 개최된 [제7회 Bill & Vieve Gore 키즈 트라이애슬론]의 빈티지 티셔츠입니다.
바디는 신뢰의 **Hanes HEAVYWEIGHT 50/50**. 싱글 스티치
특기할 만한 점은 스폰서의 호화로움입니다. Gore-Tex (고어텍스)의 창업자 부부의 이름을 딴 대회로, 로고 프린트에도 [GORE]가 포함된, 매니아를 위한 **[기업계 테크 계열]** 빈티지입니다.
[Let's Give Peace A Tri]라는 메시지와 피스 마크의 그래픽이 지금의 기분에 딱 맞는 한 장입니다.
■ 상품 상세 정보
• 브랜드: Hanes (헤인즈)
• 사이즈: L (42-44)
• 색상: 블랙 (페이드감이 있는 흑먹색)
• 소재: 코튼 50%, 폴리에스테르 50%
• 생산국: 원단 USA제 / 봉제 멕시코
• 실측치수 (평평하게 놓음):
어깨 너비: 53cm
가슴 너비: 55cm
기장: 67cm
소매 길이: 20cm
※ 개인 측정으로 인한 약간의 오차는 양해 부탁드립니다.
■ 상태
• 눈에 띄는 상처나 얼룩 없음
• 빈티지 특유의 전체적인 페이드감 (색빠짐)이 있지만, 프린트 갈라짐이 적고 연대를 고려하면 매우 양호한 컨디션입니다.
• 구제 의류에 익숙하신 분이라면 최고의 [아지]로 즐기실 수 있는 한 장입니다.
■ 주의 사항
• 30년 가까이 된 빈티지 제품이므로, 구제 의류의 질감을 이해하시는 분만 구매 부탁드립니다.
즉시 구매 OK! 가격 인하 협상도 부담 없이 문의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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