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리안
11호
1회 착용 후 클리닝하여 보관했습니다.
4만 원 가량에 구매했습니다.
프론트와 백을 다른 소재로 절개하고 바이컬러를 활용한 오버 블라우스입니다. 넥라인에 더해진 섬세한 비쥬가 액세서리처럼 빛나며 내추럴한 화려함을 연출합니다. 원단은 피부에 닿는 느낌이 좋고, 깔끔한 실루엣으로 코디하기 매우 좋습니다. 심플한 하의를 매치하는 것만으로도 신선한 존재감을 발산하며, 은은하게 개성을 돋보이게 하는 센스 있는 아이템입니다.
레리안 오피셜 온라인 스토어에서 인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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