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40년대경의 빈티지 울 세일러 팬츠입니다. 해당 상품은 현대의 일반적인 세일러 팬츠와는 달리, 전면부를 좌우에서 겹쳐 입는 [랩 팬츠] 사양으로 되어 있습니다. 프론트에는 13개의 닻 버튼이 나란히 있어 당시 세일러 팬츠다운 매우 특징적인 디테일입니다. 이러한 랩 팬츠 사양과 연대를 느끼게 하는 디테일은 물론, 밑단으로 갈수록 크게 퍼지는 아름다운 와이드 실루엣도 매력입니다. 원단은 탄탄한 울로, 빈티지로서 매우 양호한 컨디션입니다. 아직 원단에 탄력과 단단함이 남아 있으며, 버튼도 단단합니다. 오래된 연대의 세일러 팬츠만의 사양과 디테일을 즐길 수 있는 한 벌입니다. 또한, 뒷면에는 허리 조절용 드로 코드(끈)가 달려 있어, 끈을 풀면 허리를 약 3~5cm 정도 크게 조절할 수 있습니다.
[연대]
1940년대경
[소재]
울
[색상]
네이비~블랙 계열
[사양]
랩 팬츠
13버튼 / 닻 버튼
[실측치수]
허리: 약 33cm
밑위: 약 32cm
인심: 약 75cm
허벅지 폭: 약 29cm
밑단 폭: 약 30cm
총길이: 약 105cm
[상태]
빈티지로서 양호
※ 연대가 오래된 빈티지 상품입니다. 미세한 스크래치, 얼룩, 경년 변화 등은 양해 부탁드립니다. 빈티지에 이해가 있는 분만 구매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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