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브랜드 ] Ken Done / ART TO WEAR
[ 아이템 ] 리버서블 맨투맨 (양면 착용 가능)
[ 사이즈 ] S (평평하게 놓았을 때 실측)
[ 실측 ] 기장 약 56cm / 가슴 너비 약 64cm / 어깨 너비 약 56cm / 소매 길이 약 48cm
1980년대 Ken Done의 빈티지 맨투맨입니다. 한 면은 페이즐리, 별, 태양 모티브가 꽉 찬 올 패턴 디자인이며, 다른 한 면은 무지의 빨간색 베이스에 백의 [ ART TO WEAR ] 로고가 포인트로 들어간 심플한 디자인으로, 한 벌로 두 가지 느낌을 즐길 수 있는 리버서블 사양입니다. 그날의 기분이나 코디네이트에 맞춰 돌려 입을 수 있는 Ken Done만의 위트가 담긴 한 장입니다.
※ 중고품입니다. 약간의 보풀은 보이지만, 눈에 띄는 손상은 없으며 이 시대의 빈티지 아이템으로는 상태가 좋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사진으로 확인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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