펜들턴 중에서도 매우 희귀한 터콰이즈 블루.
[신의 눈물]이라 칭해지며, 아메리카 원주민들이 고대부터 인간과 자연, 신성한 존재의 감정을 잇는 매개체로 전해 내려온 [터콰이즈 색]을 사용한 특별한 울 셔츠.
오랜 시간 인디언과 교역하며 깊은 신뢰 관계를 쌓아온 펜들턴과는 깊은 관련이 있는 색상입니다.
그렇기에 쉽게 만들지 않는 것인지, 보기 드문 희귀한 색상입니다.
적당히 곡선을 그리며 아름다운 쉐이프를 구현하는 멋진 실루엣은 펜들턴의 전매특허라고 해도 과언이 아닐 정도로 완성된 실루엣과 만듦새입니다.
'보편' 속에 [아메리카 원주민의 정신]을 계승한 훌륭한 배색을 가진 개체입니다.
민트급 컨디션입니다!!
[치수 측정]
sizeー S
어깨 너비 47cm
기장 75cm
가슴 너비 51cm
소매 길이 62cm
model 178cm / 70kg
[Color]
Gray
[Material]
Cotton
[CONDITION 랭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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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 미사용, 데드스탁 상품
A: 얼룩이나 데미지, 사용감 등이 거의 없는 상태
B: 사용감은 있지만 눈에 띄는 얼룩이나 데미지 등은 없고, 상품의 분위기를 해치지 않을 정도의 얼룩이나 데미지만 보이는 상태 (일반적인 구제 의류의 상태)
C: 사용감이 있으며, 다소 눈에 띄는 얼룩이나 데미지 등이 있는 상태. 또는 전체적으로 깨끗해도 눈에 띄는 얼룩이나 데미지 등이 있는 상태
D: 사용감이 매우 많고, 크게 눈에 띄는 얼룩이나 데미지 등이 있는 상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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