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위기 좋은 빈티지 UNION MADE 데님 워크 셔츠입니다.
상당히 튼튼한 두꺼운 데님 원단을 사용했으며, 일반적인 데님 셔츠보다 훨씬 자켓에 가까운 느낌으로 착용할 수 있는 아이템입니다.
짙은 인디고 컬러에 화이트 스티치가 돋보이는 매우 클래식한 워크웨어다운 디자인입니다.
프론트에는 플랩이 달린 가슴 포켓이 2개, 그리고 허리 부분에는 핸드 포켓도 갖추고 있어 셔츠로서는 상당히 실용적인 구조입니다.
옷깃, 어깨, 플라켓, 소매 등에도 워크웨어다운 튼튼한 스티치가 더해져 있어, 거칠고 클래식한 분위기가 매력입니다.
데님은 아직 상당히 짙은 상태이며, 눈에 띄는 색빠짐은 거의 없습니다.
앞으로 입으면서 착용으로 인한 구김이나 색빠짐이 서서히 나타날 여지가 충분하며, 자신만의 경년 변화를 즐기고 싶은 분에게도 추천합니다.
원단 자체에도 상당한 탄력과 힘이 있어, 가을철에는 티셔츠나 맨투맨 위에 겉옷으로도 매우 활용하기 좋을 것 같습니다.
물론 일반적인 데님 셔츠처럼 버튼을 잠가 착용할 수도 있으며, 착용 방식에 따라 셔츠와 자켓 모두로 즐길 수 있는 범용성 높은 아이템입니다.
데님, 치노, 카고 팬츠, 워크 팬츠 등과의 궁합은 물론, 아메카지, 빈티지, 워크웨어, 헤리티지 계열의 스타일링에도 추천합니다.
Levi's, Lee, Wrangler, BIG MAC, PAYDAY, POST O'ALLS, orSlow, SUGAR CANE, FULLCOUNT 등 데님 워크웨어를 좋아하는 분들에게도 추천하고 싶은 분위기입니다.
특히 얇은 데님 셔츠가 아닌, [셔츠처럼 입을 수 있는 두꺼운 워크 자켓]과 같은 아이템을 찾는 분들에게는 매우 추천합니다.
짙은 인디고에서 스스로 길들여 나갈 수 있는, 앞으로가 기대되는 한 벌입니다.
사이즈 상세 정보 (평평하게 놓았을 때 치수 측정):
• 가슴 너비: 55cm
• 기장: 73cm
• 어깨 너비: 45cm
• 소매 길이: 63cm
• 밑단 폭: 55c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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