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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요]의 오비는 니시진의 명문 직조 공방인 [야마키 직물]이 제작하는 고품질 쇼하 직물의 대명사로, 기모노 애호가들에게 높은 평가를 받는 고급 오비입니다.
특징: 부드러운 착용감. 이중 경사와 연사(실을 뽑아 만든 실)를 사용하고 위사로 섬세한 패턴을 표현했습니다. 착용하기 쉽고 주름이 잘 생기지 않는 것이 매력입니다.
입체감과 내구성: 평면적이면서도 떠오르는 듯한 입체감이 있으며, 세월이 지나도 질감이 변치 않는 뛰어난 내구성을 지닙니다.
폭넓은 코디네이트: 금은 채색을 강하게 주장하지 않는 세련된 디자인이 많아, 코몬이나 츠무기 같은 캐주얼한 복장부터 다도 모임, 츠케시게 등 포멀한 복장까지 폭넓게 활용됩니다.
길이: 약 435cm
폭: 약 30cm
상태: 눈에 띄는 데미지는 없습니다.
반으로 접힌 자국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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