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80년대~1990년대에 미국 뉴욕의 SoHo (소호) 지역에 아틀리에를 두었던 유명한 가죽 장인 [HANS KOCH (한스 코흐)] 씨의 레어 빈티지 미니 숄더백 (미니백)입니다.
독일 출신의 한스 코흐 씨는 엄선된 고급 가죽을 사용하여 하나하나 핸드메이드로 기능미가 뛰어난 백을 제작했습니다. 현재는 아틀리에가 폐쇄되었기 때문에 일본 국내에서는 좀처럼 유통되지 않는 매우 귀중한 수입 컬렉터즈 아이템입니다.
메탈릭 브론즈 같은 깊이 있는 컬러에 아름다운 격자 무늬 엠보 가공이 더해진 고급스러운 리얼 가죽을 사용했습니다.
가방 안쪽에는 촉촉한 촉감의 고급 천연 가죽 스웨이드가 고급스럽게 장식되어 있습니다.
트렌디한 스퀘어 형태로 바닥도 적당히 있어 스마트폰, 미니 지갑, 립스틱 등의 필수품이 쏙 들어가는 실용적인 사이즈감입니다.
● 사이즈
세로: 약 18cm
가로: 약 18cm
바닥 (깊이): 약 5cm
● 소재
외부: 소가죽 (엠보 가공)
내부: 리얼 스웨이드 (천연 가죽)
생산국: MADE IN USA (SOHO NEW YORK)
● 상태
빈티지 제품으로는 눈에 띄는 흠집, 모서리 마찰, 모양이 망가짐, 안쪽 얼룩 등 없이 전반적으로 사용감이 적은 매우 깨끗한 상태의 새상품급입니다.
마그넷 버튼의 개폐도 부드럽습니다.
● 발송에 관하여
모양이 망가지지 않도록 정성껏 포장하여 라쿠라쿠 메루카리 택배 (또는 유유 메루카리 택배)의 익명 배송으로 안전하게 발송하겠습니다.
80s 90s의 수입 구제 의류, 뉴욕 빈티지, 디자이너 브랜드, 성숙한 개성을 가진 미니백을 찾으시는 분들께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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