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그너 악극 니벨룽의 반지 전곡 WAGNER DER RING DES NIBELUNGEN
파비오 루이지, 댈러스 심포니 오케스트라, 마크 데라반, 슈테판 마르기타, 슈테판 밀링, 앤드류 해리스 (bass), 로만 트레켈
미개봉 새상품.
댓글 불필요, 즉시 구매 OK.
[ 전곡 초연 150주년, 창단 125주년을 맞이한 댈러스 심포니 오케스트라의 역사적인 위업! 루이지와 함께하는 [반지] 전곡 등장 ]
댈러스 심포니 오케스트라와 음악 감독 파비오 루이지가 선보이는 세미 스테이지 형식의 바그너 [니벨룽의 반지] 라이브 녹음이 발매됩니다. 미국 심포니 오케스트라가 연주하는 [반지] 전곡 녹음 발매는 이번이 최초의 쾌거입니다. 2026년은 1876년 바이로이트 페스티벌에서 [반지] 전곡이 초연된 지 150주년이 되는 기념비적인 해입니다. 루이지가 [지금까지 작곡된 가장 깊고 복잡한 음악 작품 중 하나]라고 말하는 이 장대한 오페라는 가족, 사랑, 상실, 권력에 대한 갈망 등 인간의 모든 것을 무대에 그려내고 있으며, [이야기 전체를 통해 아름다운 음악과 텍스트에 이끌려 마지막에는 당신 자신이 변모할 것입니다]라는 말처럼 영혼을 뒤흔드는 음악 체험을 선사하는 압도적인 연주입니다. 그래미상 수상 레코딩 프로듀서 다크 소보트카의 훌륭한 녹음 또한 감상 포인트입니다.
구성: 13
[ 곡목 ]
리하르트 바그너(1813-1883): 악극 [라인의 황금]
[ CD1-2 ]
서곡: 악극 [라인의 황금] (전 4장)
[ CD3-6 ]
제1야: 악극 [발키리] (전 3막 11장)
[ CD7-9 ]
제2야: 악극 [지크프리트] (전 3막 9장)
[ CD10-13 ]
제3야: 악극 [신들의 황혼] (서막 포함 전 3막 13장)
[ 연주 ]
보탄 - 마크 데라반 (바스 바리톤)
브륀힐데 - 리제 린드스트롬 (소프라노)
지크문트 - 크리스토퍼 벤트리스 (테너)
지크린데 - 사라 야크비악 (소프라노)
지크프리트 - 다니엘 요한손 (테너)
알베리히 - 토마스 토마손 (바리톤)
미메 - 미하엘 로렌츠 (테너)
프리카 - 데니스 우준 (메조 소프라노)
댈러스 심포니 오케스트라
파비오 루이지 (지휘)
결제 전 확인해 주세요
•본 상품은 메루카리 개인 판매자 상품으로, 번개장터의 파트너사가 상품 구매와 배송을 대행해요.
•파트너사가 상품 구매 절차를 진행한 이후에는 취소/환불이 제한될 수 있어요. (단, 판매자가 동의하면 취소/환불 가능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