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의 코스튬 주얼리 브랜드, CORO (코로)의 1940년대 빈티지 브로치입니다.
사이즈 4.9x6.3
드래곤을 연상시키는 뱃머리를 가진, 바이킹 세일링십을 모티브로 한 레어 디자인.
크게 펼쳐진 돛과 우아하게 휘어진 선체, 선명한 핑크색 스퀘어 컷 스톤, 블루그린과 클리어 컬러의 큐빅이 아름답게 조화되어 있습니다.
입체감 있는 정교한 제작으로, 각도에 따라 골드 컬러의 빛깔이나 스톤의 표정이 변하는, 존재감 있는 컬렉터블 아이템입니다.
뒷면에는 1940년대 CORO 주얼리에서 볼 수 있는 페가수스 마크 각인이 있습니다.
빈티지 상품이므로, 세월에 따른 미세한 흠집, 흐림, 변색 등이 있습니다. 오래된 상품의 질감으로 이해해 주시고, 상태는 사진으로 확인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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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걸이, 스카프, 손수건, 브로치 등 중고 상품도 다수 판매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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