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이코 프로스펙스 (SEIKO PROSPEX)의 [SBDC165] 모델입니다.
이 시계는 1965년에 출시된 일본산 최초의 다이버 워치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하여 디자인되었으며, 해양 보호 활동을 지원하는 [Save the Ocean] 시리즈의 스페셜 에디션입니다.
주요 특징 및 사양
다이얼: 극지의 장엄한 빙하를 이미지화한, 형압 무늬의 딥 블루 다이얼이 특징입니다.
무브먼트: 칼리버 6R35를 탑재. 자동 와인딩 (수동 와인딩 기능 포함)으로, 최대 태엽 감기 시 약 70시간의 롱 파워 리저브를 자랑합니다.
방수 성능: 200m 잠수용 방수를 갖추고 있습니다.
케이스 사이즈: 스테인리스 스틸 소재로, 케이스 지름은 일본 남성 손목에 잘 맞는 40.5mm입니다.
베젤: 시인성이 높고 안전성을 고려한 역회전 방지 베젤
제조사 권장소비자가격: 172,700엔 (세금 포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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