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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누구를 위하여 ('08 덴마크/체코/독일) ]
나치 점령하의 덴마크를 무대로, 혹독한 운명에 휘둘리면서도 싸워나간 레지스탕스 투사 플라멘과 시트론의 실화를 그린 감동작. 본국 덴마크에서 국민의 8분의 1을 동원했으며, 덴마크 아카데미상에서 5개 부문을 수상했습니다.
[줄거리]
제2차 세계 대전 말기. 타도 나치를 내세우는 지하 저항 조직 홀가 댄스케의 일원인 플라멘 (툴레 린트하르트)과 시트론 (매즈 미켈슨)의 임무는 게슈타포와 나치에 투항한 사람들을 암살하는 것이었습니다. 하지만 어떤 계기로 임무에 대한 의문을 품기 시작한 그들은 조직에 대한 의심을 키워나가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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