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H. 로렌스의, 인간의 무의식을 파고드는 사상을 펼친 서적.
[성]이라는 것을 인간의 근원에 둔 로렌스가 자신의 생각을 가로세로 마음껏 이야기합니다.
현재는 절판되어 희귀한 도서가 되었습니다.
- 저자: D.H. 로렌스
- 번역: 오가와 카즈오
- 출판사: 나구모도
- 라벨: 작가 연구 총서
- 정가: 2000엔
- 발행 1976년 8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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