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7년만의 외출] 속 마릴린 몬로의 유명한 한 장면을 그린 캔버스 아트 패널입니다. 지하철 통풍구 위에서 하얀 드레스가 바람에 흩날리는, 세계적으로 알려진 아이코닉한 명장면을 담았습니다. 나무 프레임이 있는 캔버스 사양입니다. 다만, 사진 4와 5에 나와 있듯이 나무 프레임 아래 뒷면 가운데에 작은 찍힘이 있지만 표면에는 영향이 없습니다. 사이즈는 세로 41.5cm, 가로 29.5cm, 두께 1cm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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