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오야마 미치코가 쓴 마음이 따뜻해지는 연작 단편집과 장편 소설을 묶은 7권 세트입니다.
✺ 달이 서 있는 숲에는 초회 배본 한정판으로
저자 메시지가 담긴 보름달 책갈피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 저자: 아오야마 미치코
- 권수: 7권
#인어가 도망쳤다 1600엔+세금
#월요일의 말차 카페 691엔+세금
#목요일에는 코코아를 640엔+세금
#고양이의 고지는 나무 아래에서 700엔+세금
#달이 서 있는 숲 780엔+세금
#가마쿠라 우즈마키 안내소 750엔+세금
#빨강과 파랑과 에스키스 780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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