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H KELLY 더 드레스 트라우저 / M 사이즈
영국 생산에 철저히 고집하는 S.E.H KELLY의 드레스 트라우저입니다.
북아일랜드산 헤비웨이트 방수 코튼 사이클 크로스를 사용했으며, 혼 버튼과 영국제 황동 버클 등 브랜드 특유의 질실강건하고 고급스러운 디테일이 매력적인 제품입니다.
깊은 밑위와 아름다운 스트레이트 실루엣이 특징으로, 클래식한 분위기이면서도 현대적인 밸런스로 착용 가능합니다. 차분한 GORSE 컬러 또한 매우 분위기 있으며, 재킷 스타일부터 캐주얼한 니트와 함께까지 폭넓게 활용할 수 있습니다.
착용 횟수는 5회 미만입니다. 소중히 착용했기 때문에 얼룩이나 눈에 띄는 데미지 없이 새 상품급 컨디션입니다. 원단 컨디션도 양호하며, 앞으로도 오래도록 애용하실 수 있습니다.
[ 사이즈 ]
표기: M
총길이: 102cm
인심: 74cm
[ 참고 ] 정가: 85,800엔
영국 제품이나 S.E.H KELLY, CASEY CASEY, ARCHIVIO J.M.Ribot, Paul Harnden 등을 좋아하시는 분들께도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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